코고 토모코 (小郷知子/Kogou Tomoko)│NHK 아나운서 (2002년~)
생년월일 : 1978년 7월22일│출생 : 도쿄도│혈액형 : B형
- 와세다 대학 상학부 졸업 후 2002년 입국. 후쿠오카국 시대에는 'NHK뉴스 안녕 일본'의 레귤러 캐스터를 맡았고, 지상 디지털 방송 추진 대사에 부임했다.
- 동기 아나운서중 도쿄 아나운서실에서 근무하게 된 시기가 매우 빨랐던 2006년 1월이었다. 처음에는 'つながるテレビ@ヒューマン'의 리포터로 활약하다 키타고 미호코(北郷三穂子)아나운서가 'NHK뉴스 안녕 일본'에서 출산 하차했기 때문에 2007년 1월부터 해당 프로그램의 캐스터를 시작, 2008년 8월까지 맡았다.
- 2009년 4월부터는 'NHK뉴스7'의 격주 담당 뉴스 리더를 맡았고, 선거 개표 속보의 서브 캐스터를 맡기도 한다. 2011년 4월 부터는 'NHK뉴스7'의 주말 메인 캐스터로 취임. 여자 아나운서의 오후7시 뉴스 메인 캐스터는 모리타 미유키(森田美由紀)이후 12년 만이었고, 주말로 한정하면 1995년 4월이후 16년 만의 일이었다.
- 중학교 시절에는 육상부에서 활동하며 장애물 달리기와 포환 던지기 선수로 대회 출전 경험이 있다. 포환 던지기는 지역 대회에서 3위에 오르기도 했다. 고교 시절에는 테니스 부, 대학 시절에는 테니스 동아리로 활동, 국제 교류 서클에도 들어가 있다.
- 대학 시절에는 재학중 '2002년도 도쿄 기모노의 여왕' 4명중 1명으로 선정되고 있었다.
- 취미는 여행과 다이빙이며, 다이빙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다.
- 2012년 7월, 동갑 내기 대기업 영화 회사 직원과 결혼했다.
- 현재는 'NHK 뉴스7', 'どきどきこどもふどきナレーション'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